상단여백
HOME 라이프 사회/일반
고세원 사생활 논란 사과 "그 여성분께 어떤 이유로든 죄송"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1.11.26 19:58
  • 댓글 0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배우 고세원이 사과 입장을 전했다. 

고세원은 26일 소속사를 통해 “2017년 이혼을 했다. 당시 이혼 사실을 알리지 않았던 이유는 재결합을 위해서 노력을 하고자 하였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결국 재결합에 이르지 못했고, 그러던 중 지난해 연말 그 여성분을 만났고, 3개월 정도 교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 여성분에게도 어떤 이유로든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며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고세원은 또 “저로 인해 불편하셨을 분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한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K씨와 교제 후 임신한 뒤 버려졌다"는 내용의 폭로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쓴 A씨는 K씨 자신의 나체 사진을 갖고 있다면서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A씨는 K씨와 이별한 후 유산을 했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K씨가 고세원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