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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맨스’ 김민종 “김구라 딸, 인큐베이터에 두 달 있어 어렵게 나왔다”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1.11.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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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김구라가 둘째는 딸이라고 공개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오연수는 자신의 집에 성수동 언니들은 물론, 남사친으로 김민종, 김구라를 소개해 모두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모두 어색해할 김구라를 위해 특급 서비스를 하는 등 음식을 대접했고 김구라는 “처가에서 먹는 것보다 더 불편해”라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모두 김구라를 향해 “얼굴이 좋아져 축하드린다”며 얼마 전 둘째로 딸을 출산한 김구라를 축하하며 축하주를 나눴다. 

김구라는 “좋아질 때도 이제 됐다, 여기서 축하주를 마시네”라며 민망해하면서 “첫번째 결혼과 이혼을 한 번 겪어, 두번째 결혼도 조심스럽게 했는데 아기를 낳은 게 기쁠 일이지만 축하는 요정도까지 하자”며 소란스럽지 않길 바라는 마음을 내비췄다.  

김민종이 대신 “아이가 인큐베이터에 두 달 있어 어렵게 나왔다”고 말하자 김구라는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잘 있다”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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