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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촬영 취소,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판정 받아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1.10.0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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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민현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tvN 드라마 '환혼' 촬영이 취소됐다. 이는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른 것.

6일 tvN ‘환혼’ 측은 “지난 5일 오전 스태프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촬영 스케줄을 취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 스태프가 PCR 검사를 받고 있다. 이후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를 예정이며, 추후에도 안전 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배우 이재욱. 유준상. 주상욱. 오나라, 오마이걸 아린, 뉴이스트 민현 등이 출연한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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