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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주 의장, "부당한 제도 과감히 정비...종근여시하겠다"
  • 장성윤 기자
  • 승인 2016.12.3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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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주 광명시의장

광명시의회 이병주 광명시의장이 2017년 정유년(丁酉年)을 맞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이 의장은 신년사에서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있거나 부당함을 느끼게 하는 각종 제도와 자치법규는 과감히 정비하겠다”며 “광명시의회 13명 의원은 종근여시(終勤如始)라는 말처럼 마지막도 처음처럼 부지런하게 광명의 미래,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더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했다.

이 의장은 전문성 제고를 위한 의정역량 강화, 시민중심의 열린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광명시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 의장은 시정견제와 입법정책을 연구하고, 전문가를 초빙한 강좌를 개설해 의정 저문지식을 습득하는 한편, 지속적인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대에 걸맞는 스마트의회를 구현하고, 시민 애로사항과 숙원사업해결, 지역과 세대간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예산의 배분과 정책집행에 균형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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