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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저녁’ 신시도 민박집, 상다리 부러지는 1일 3식 섬 밥상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1.07.2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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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2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신시도의 밥 잘 주는 민박집을 소개한다.

군산에서 대교를 건너면 40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신시도. 섬에서 나는 신선한 해산물로 차려진 싱싱한 섬 밥은 물론 선상 낚시나 선상 투어까지 즐길 수 있기로 유명한 어촌 마을에 상다리 부러지는 섬 밥상을 세 끼나 차려주는 곳이 있다. 

짐을 풀자마자 손님들을 기다리는 건 회 정식. 자연산으로 잡은 노래미와 광어 등 제철 회를 필두로 도미찜, 꽃게 탕수육 등 어디에서도 보지도 못했던 싱싱한 해산물 요리들로 가득한 한 상이다. 

자리가 없어 2층까지 쌓아 올린 22첩 반찬에 손님들 입이 떡! 바다낚시나 관광으로 체력을 소모하고 나면 주인장이 특별히 준비한 요리로 2차전 시작이다. 한 입만 먹어도 힘이 불끈 솟는 낙지가 세 마리나 들어간 특급 보양식 연포탕부터 아귀찜과 게장까지 즐길 수 있는 저녁 만찬. 

너른 바다와 같은 사장님의 후한 인심과 오션뷰가 포함된 1박 3식 민박집의 가격은 8일 기준, 1인당 12만 5천 원이다. 한여름 밤의 꿈 같은 여행을 보낼 수 있는 신시도의 밥 잘 주는 민박집을 소개한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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