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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사랑카드' 이달부터 발급연간 1,500~2,000만원 적립 예상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05.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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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상시 2~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가 되는 마이홈러브 카드가 3월부터 발급되고 있다.광명시는 지난달 22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 광명시지점, BC 카드 영등포지점과 MY HOME LOVE 카드 발급 조인식을 개최했다.

마이홈러브 카드는 카드이용금액의 일정부분은 광명시 문화예술기금으로 적립하는 공익형 신용카드로 이미 전국 140개 지자체(걍기도 26개 시군)에서 시행하며 각 지자체의 장학기금, 환경기금 등에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올해는 마이홈러브카드 이용시 사용금액의 0.1%가 문화예술기금으로 적립되며 내년부터는 이용액이 150억이 넘으면 0.2%가 적립된다. 시 관계자는 1,500~2000만원이상 적립될 것으로 예상했다.

마이홈러브카드는 농협에서 발급되며 세이브존, 크로앙스, 성애병원을 이용할 경우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BC 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의 경우 은행에 가서 바꾸기만 하면 된다.
시관계자는 “마이홈러브카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할인혜택을 부여하고 애향심을 고취하는 동시에 가맹업체의 매출을 향상시켜 지역경제활성화를 기하고 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우경원 기자 wkw@hanmail.net>

광명지역신문, JO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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