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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목감천 정비사업으로 차별화된 생태레저시설 만들것”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21.05.1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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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감천 하천정비 1단계 사업 종합보고 받아
- 임오경 의원, 주거-자연-산업-레저 융복합...“광명을 현대판 배산임수 명당으로”
- 안양천 인근 8개 지차제 MOU, 목감-안양천 개발이 서울 서남권 발전 견인

[광명지역신문]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경기 광명갑)은 지난 14일 광명갑 소속 지방의원 및 국토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광명시 등 관계 공무원과 목감천 하천정비사업 추진에 관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임오경 의원(광명갑)이 지난 14일 광명갑 소속 지방의원 및 국토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광명시 등 관계 공무원과 목감천 하천정비사업 추진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국토부 관계자는 ‘18~‘21년도 설계, ‘22~‘26년도 공사 일정으로 계획되고, 약 13km, 사업비 3,300억 규모로 추진 중인 목감천 하천정비 1단계 사업계획을 종합 보고했다.

간담회에서 임 의원은 “그간 여러 하천 정비사업 목적이 조경 등 단순 경관 관리에 집중해왔던 점이 매우 아쉬웠다”며 “이번 목감천 개발만큼은 경관을 넘어 광명시흥 신도시의 주거, 목감천의 자연녹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의 산업, 7만5천평 저류지의 종합 레저가 융복합된 현대판 배산임수 기능과 역량을 갖춰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광명 등 안양천 인근 8개 지자체는 업무협약을 맺고 파편적으로 관리, 투자돼오던 안양천변을 통합 운영키로 하면서 향후 광명시를 둘러싼 목감-안양천 개발이 서울 서남권의 발전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돼 귀추가 주목된다.

광명지역신문, JO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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