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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식 도의원, 노후시설을 최첨단으로...그린스마트 학교 만든다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1.04.02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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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 유근식 경기도의원(광명4, 교육행정위원회)이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 지난 3월 30일 경기도교육청, 광명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및 관내 학교환경개선사업을 논의했다.

유근식 경기도의원이 경기도교육청, 광명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2월 발표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종합 추진계획’에 따라 노후 학교 건물을 최첨단 학교로 탈바꿈 시키는데 2025년까지 18조 5000억원(국비 5.5조원, 지방비 13조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 사업의 핵심 요소는 ▲공간 혁신 ▲스마트 교실 ▲그린 학교 ▲학교 복합화 등 네 가지를 포함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일정 및 현황을 보고하며, 무선 인터넷, 학습 플랫폼, 디지털 기기 등을 구비한 첨단 지능형(스마트) 환경이 교실에 구축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경기도 예산 2조4천9백억원이다.

광명교육지원청은 시설개선사업이 시급한 학교 현황을 보고하고 지원을 요청하는 한편, 재개발이 진행 중인 광명뉴타운 1R, 2R 구역내의 학교 설립에 관해 논의했다.

유근식 도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교육재정 악화로 추경 선정에 어려움이 있으나 추가로 현장을 방문하여 예산 지원 가능한지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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