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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6급 공무원, 신도시 발표 전 땅 매입 논란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1.03.09 10:00
  • 댓글 5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 광명시의 6급 공무원 1명이 지난 해 7월 광명시흥 신도시 예정부지 내 토지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LH직원들의 광명시흥 땅 투기의혹이 제기된 후 해당 지자체 공무원의 투기의혹이 제기된 것은 처음이다.

광명시청 6급 공무원이 매입한 신도시 예정부지 내 임야

이 공무원은 광명시흥지구 가학동 소재 임야 800㎡를 본인과 가족 3명의 공동명의로 4억3천여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광명시는 감사과는 의혹이 불거지자, 해당 공무원의 토지 취득 과정의 불법 여부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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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 또 보고 2021-03-10 08:49:52

    주택공사및 공무원 2넘들아 초등학교도 뉘네들 수작 다~안다
    맛좀 봐라''

    그리고 돈(지역유지)많은 사람 에게 정보 알케 주고
    술값 떡값 콜프채 선물받은 공무원 은 왜 잡아

    차명만 (명의신탁) 만 들여다 보지말고 금액없는 저당권 ..
    오래동안 가처분한것 지상권 (수목) 및 유치권 이 앞뒤가 안맞는것
    세밀히 보시여   삭제

    • 아니다 2021-03-10 06:38:01

      잉어가 나오지않고 피레미하고 미꾸지새끼만


      광명시 한명이아닌 여러명 공무원들도 발표 전에 신도시 땅 샀다

      https://news.v.daum.net/v/20210309201009645   삭제

      • 6급 공무원 2021-03-09 21:11:36

        광명시 주택과 >   삭제

        • 개뿔이나 2021-03-09 12:16:23

          송사리 잔챙이만 재수없게스리
          잉어 는 모두놓쳤구나 ...
          몇년전 시의원이나 도의원 했던 정치인
          깨끗하고..
          몇년전 광명시 팀장급 이상은 깨끗하지..
          정보제공을 공무원들은 훈장을 주어야하나?

          이인간들아..
          명의신탁 (차명) 만 투기용의자로 생각하지말고

          가등기 와
          .
          금액액수 모르는 근저당 설정자 님이 무서운줄 모르지

          .   삭제

          • 검찰수사관 한탄 2021-03-09 10:13:45

            LH 조사 검찰 빠지라고? 한동훈이 수사했다면 검찰수사관 한탄

            지금 뭐 대통령이 광명시흥 포함해서 3기 신도시 토지 거래 전수조사하라,
            차명거래 확인하라, 등기부등본 대조하라,
            정세균 총리가 투기한 직원들 패가망신시켜라
            이런 얘기 하는데 이거 다 쓸데없는 짓이다. 헛짓거리다

            토지 거래 전수조사해서 뭐가 나오겠나 라며
            두 달 동안 피똥 싸고 피라미 직원밖에 안 나온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30801447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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