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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48' 통해 이름 알린 타케우치 미유, '대한외국인' 첫 예능 출연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1.01.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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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국내 팬을 사로잡은 타케우치 미유가 ‘대한외국인’에 출연한다. 

타케우치 미유(1996년 출생 나이 25세)는 오늘(13일) 방송되는 MBC every1 ‘대한외국인’의 ‘김가네 사람들’ 특집에 출연, 한국인 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팀에서 퀴즈대결을 펼친다.

타케우치 미유는 한국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는 물론, 지난 2019년에 발매한 '월간 윤종신' 10월호의 ‘내 타입’을 부르며 상큼 발랄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2009년부터 일본 걸그룹 AKB48 멤버로 활동했던 타케우치 미유는 2019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 파이널에 진출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미스틱스토리와 계약, 같은 해인 2019년 윤종신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0월호 '내 타입'의 가창을 맡아 레트로 감성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가창력은 물론 작사, 작곡까지 재능을 겸비한 타케우치 미유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커버곡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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