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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새해 연휴 3일간 27명 확진...가족감염 18명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1.01.0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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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 광명시에서는 새해 연휴 3일간 2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일 10명, 2일 10명, 3일 7명이다. 확진자 대부분이 가족간 감염이라는 것이 눈에 띈다. 이로써 3일 오후 9시 기준 광명의 누적 확진자는 482명(광명시 확진 419명, 타 지역 확진 광명시민 63명)으로 늘었다.

감염 경로는 확진자 27명 중 18명이 가족감염(비동거가족 접촉 3명 포함)이었고, 6명은 감염미상, 2명은 확진자 접촉, 1명은 직장내 감염이었다. 거주지별로는 소하1동 8명, 광명7동 6명, 소하2동 5명, 광명3동 3명, 철산4동 2명, 하안2동 1명, 인천서구 1명, 영등포 1명 순이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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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20명 2021-01-04 10:45:10

    지난 1년 동안 우리나라 감염자는 5만6000명을 넘겼다. 특히 최근 들어 하루 확진자가 1000명을 넘나들면서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우리 정부는 미국·유럽·일본 등 감염자가 많은 주요 선진국과 비교하며 K방역을 치켜세웠다.
    .
    그런데 이웃 아시아 국가인 베트남·싱가포르·대만 등에 비하면 우리의 K방역 성적표는 오히려 초라하기만 하다. 그들 나라의 최근 하루 확진자는 20명 안팎이고, 그나마 대부분 해외에서 유입된 경우여서 지역 감염은 거의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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