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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철산-광명동 국비 123억 끌어와...광역교통 2751억 반영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20.12.07 18:21
  • 댓글 1

[광명지역신문]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갑,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철산동·광명동 권역에 2020년 추가된 특교·특조금 등 지원예산은 81억1,309만 원이고, 2021년 예산안에 반영된 국비는 42억800만원이라고 밝혔다. 광명권 광역교통국비도 2,751억1,700만원이 반영됐다.

임오경 의원

■철산동-광명동 권역, 2021년 국비 42억 800만 원 확보
- 국립소방박물관 5억4800만원, 목감천·안양천 유지보수 11억원
- 광명경찰서 신축, 영회원 정비, 대규모 단수사태 방지 위한 광역상수도 복선화 탄력

내년 예산으로 우선 총사업비 373억 원 규모의 국립소방박물관 건립의 설계비 및 연구비 5억4,800만 원이 국회에서 증액 반영됐다. 지난 2017년 지자체 공모를 통해 광명시가 건립 부지로 선정된 이후 4년 만에 속도를 내게 된 것이다.

목감천·안양천 유지보수 예산도 총 11억원 반영됐다. 2019년 전 구간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된 목감천의 경우 2005년에 이미 4.83의 B/C(비용 대비 편익)가 나온 바 있으며, 총 3,300억원의 예산이 연차적으로 집행돼 홍수 예방은 물론 광명시민의 생활편의 향상이 예상된다.

이 밖에도 2021년 예산안에는 광명경찰서 신축 4억4천만원, 광역상수도 복선화 7억7,800만원, 영회원 정비 1억9,200만원, 광명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지원 1억5천만원, 철산동 평생학습원 내 청년음악예술창작소 건립 근거 마련을 위한 음악창작소 조성 예산 10억원 등 42억800만원의 예산이 반영됐다.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등 광명권 광역교통국비 2,751억 1,700만 원 반영

또한 신안산선 복선전철 1,906억 4천만원, 월곶-판교 복선전철 780억원, 수원-광명 고속도로 34억7,700만 원, 천왕-광명 광역도로 30억원 등 광역교통사업 예산도 2,751억1,700만 원이 반영돼 광명시민들의 교통편의가 제고될 것으로 보인다.

■철산동-광명동 2020년 추가예산 81억 1,309만 원 확보
-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조성, 철산배수펌프장 노후펌프 교체, 광명6동 가로쉼터, 광명사거리역 쉼터 등 특조·특교 예산 확보 

한편, 임오경 의원은 2020년도에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 조성, 철산배수펌프장 노후펌프 교체, 광문초등학교 급식소 증축, 광명6동 가로쉼터 조성정비,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주민친환경 개선, 구름산·철산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광명사거리역 쉼터 조성, 목감천 자전거도로 보수, 철산초등학교 도서실 리모델링 등 철산동·광명동 지역에 총 81억1,309만원의 특별교부세 및 특별조정교부금 등도 확보한 바 있다.

임오경 의원은 “국립소방박물관 건립, 목감천 유지보수 등 광명의 품격을 올리는 예산들이 반영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원활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지역신문, JO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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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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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진 2020-12-14 14:59:33

    광명시 안에서도 지역 불균형개발이 심각하네요
    대부분의 예산이 광명역을 중심으로 소요될
    예정인데 광명 끝자락에 위치해 전체 시민들이
    혜택에서 빗껴나가고 주변 안양이나 금천 주민들
    의 편의성만 높아지는 모양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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