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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0.11.17 08:46
  • 댓글 2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9일 0시부터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된다.

정부는 17일 오전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 중대본 회의에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방안을 논의한 뒤 확정안을 발표했다.

1.5단계는 '지역적 유행'이 시작되는 초기 단계로, 중점관리시설 9종과 일반관리시설 14종 등은 철저한 방역 하에 영업을 해야 한다. 중점관리시설은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등이고, 일반관리시설은 PC방, 학원, 독서실 등이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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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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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독감) 2020-11-17 09:29:58

    코로나 예방방법은 손씻기 . 소독약
    UV 자외선 소독기
    오존 발생기 등이 있다..

    이인간들아 .. 얼마나 편하게살고 맛잇게먹으려고 환경파괴   삭제

    • 애들 장난 정책 2020-11-17 09:18:38

      지겹다
      몇주전에는 1단계
      몇주후 에 1,5단계.

      코로나 독감 환자 는 대부분 고령자 이라해서 눈깔를 휘번듯하여 쳐다보니
      이번에는 청년이냐?

      코로나 양은냄비 정책은 꼭 부동산 임대 (전세) 대책하고 똑같구먼.

      왜? 무상으로 취득하고 농성없는 수도권 철도부지 에데
      임대주택 1000만호 건설하고..

      전세권자(임대인 .임차인)에게 세금을 부과하라 ..

      문제인 정부 이토록 무능한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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