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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소년 안전망 보고회 열려...올 한해 1500건 상담치료안성환 광명시의원 "청소년은 미래주인공..,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후의 보루"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20.11.05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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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2020 광명시청소년안전망 보고회 '마을품앗이'>가 5일 광명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광명극장에서 열렸다. 

‘청소년안전망 보고회’는 청소년을 다각적으로 지원한 시민과 지역사회 기관 및 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1년 간의 사업을 공유하는 장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50인 이하 소규모 인원으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됐다.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안성환 광명시의원은 축사를 통해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주인공으로, 기성세대는 청소년을 미래의 주인공으로 만들 책무가 있다"라며 "청소년들의 다양한 사고와 독창적인 개성을 존중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도움을 주는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최후의 보루"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 의원은 "지금까지 노력한 과정들을 축적해 더 나은 센터가 되길 바라며 광명시의회는 관심과 지지를 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올 한 해 동안 청소년들이 안고 있는 가족문제, 대인관계, 학업진로, 정신건강, 일탈 및 비행,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등을 해소하기 위해 1.500여건의 맞춤형 상담심리치료를 진행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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