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사회
광명, 기아차 소하리공장 직원 A씨 일가족 '확진'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0.09.26 16:53
  • 댓글 2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확진자 A씨(40대, 소하2동) 일가족이 모두 확진판정을 받았다. A씨는 기아차 소하리공장 직원으로 직장동료로부터 감염돼 지난 17일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동거가족 3명도 검사결과 25일과 26일 모두 추가 확진됐다. 광명115, 116, 117번 확진자다. 이들은 소하2동에 거주하며 연령대는 40대 1명과 10대 2명이다.

광명4동에 거주하는 주민 B씨(50대)도 26일 확진판정(광명118번)을 받았다. B씨는 발열증상으로 검사 후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아직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광명시는 동거가족 1명에 대해 긴급검체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성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2
전체보기
  • 소하리 2020-09-27 19:44:14

    광명소하리공장 화성시기아자동차공장을로 이전하라

    광명시장은 세금받아 흥청망청 여기저기 사용하여서
    이전 하면 울상아갰지만

    광명시민 불안 못살겠다 ..
    어디를 싸 돌아 다녀길래 코로나 확진자 많아   삭제

    • 광명 기아자동차 2020-09-27 19:33:44

      광명소하리 기아자동차 는
      화성시 기아자동차 공장부지 100만평 근로자2만명 에는
      코로라 확진환자 1명도 없다는데
      그곳으로 공장을 이전하라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