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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 진태현 부부, 입양 딸 한 마디에 마음 철렁했다가 행복해지는 에피소드 공개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9.16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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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라디오스타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한 후 멘탈 붕괴에 빠졌던 이유를 고백한다. 또 딸의 한 마디에 가슴 철렁하고 세상 행복한 ‘초보 엄빠(엄마 아빠)’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부부는 2세 계획을 밝히는데, 이때 진태현은 자칭 “3억좌”라며 자신만만했다고 해 무슨 사연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늘(16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박시은, 진태현, 샘 해밍턴, 이진성과 함께하는 ‘관리 원정대’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시은(1980년 출생 나이 41세), 진태현(1981년 출생 40세)은 부부는 2015년 신혼여행지였던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나 인연을 쌓아온 대학생 딸 세연 양을 공개 입양했다. 특히 한 예능을 통해 ‘새 가족’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시은 진태현의 입양 딸 나이는 현재 스물 셋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딸과 방송에 출연한 것을 두고 “하길 잘했다”라고 안심하면서도 멘탈 붕괴에 빠졌던 이유를 고백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새롭게 가족이 된 딸의 한 마디에 마음 철렁하고 목소리 톤 하나에 행복해지는 ‘초보 엄빠(엄마 아빠)’ 에피소드, 딸이 박시은의 성을 따라 ‘박 다비다’라는 이름을 갖게 된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가족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진태현은 “저 멋있죠?”라며 귀여운 셀프 자랑(?)을 해 폭소를 유발한다고 전해진다.

2세 계획도 털어놓는다. 진태현은 2세를 준비하기 위해 비뇨기과에 다녀온 사실과 함께 자칭 “3억좌”라고 표현하며 자신감(?)을 뽐냈다고 해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그런가 하면 24시간을 붙어 있어도 행복한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유쾌 달달한 모습과 남편 진태현의 뜬금포 매력이 폭발한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격렬한 멱살잡이 후 손을 꼭 잡은 ‘공과 사’ 구분 철저한 공개 열애 에피소드부터 진태현이 박시은이 출연한 드라마를 보다가 눈물을 펑펑 쏟은 사연 등 깨소금 볶는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또 ‘라디오스타’ 출연을 앞두고 부부끼리 연습한 ‘웬 위 디스코’ 깜찍 댄스와 랩퍼 꿈나무 진태현의 무대까지 이어져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초보 엄마 아빠 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공개 입양 후 멘탈 붕괴에 빠진 이유는 오늘(16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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