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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입학선물은 '골드라인'에서
  • 서인숙 기자
  • 승인 2005.1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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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업과 입학선물로 귀금속이 인기다. 사진은 골드라인 박순영 사장. <사진 이정민>
골드라인 박순영(44) 사장은 보석 전문가다. 골드라인을 찾아오는 손님들을 보면 어떤 종류의 귀금속을 좋아하는지 어떤 스타일이 어울리는지 척척 코디해준다. “그때 그때 유행하는 것을 직접 해보고 패션코드를 느낄 수 있어 보석가게를 하고 있다”고 말하는 그는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선두주자다.

악세사리의 가격대는 여러 종류가 있다. 졸업과 입학시즌, 연말연시 선물로 인기있는 제품은 뭘까.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시계를 좋아한다. 고등학생들은 심플한 디자인의 반지와 목걸이를 선호한다. 대학생들은 2~10만원대의 비교적 저렴한 귀걸이를 주로 구입하고 나이가 들 수록 화려하고 넓은 반지를 좋아한다.

길게 축 늘어진 귀걸이는 2~1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많은 연예인들이 선보이고 있는 엔틱스타일(공주풍, 귀공자풍)의 화려한 악세사리는 큐빅이 많이 들어 있을 수록 인기가 있다.

여성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만 악세사리는 요즘 세대 남자들에게는 필수로 통한다. 저렴하지만 고급스러운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주고 세련미와 개성을 살려보자. 골드라인에 가면 내게 딱 맞는 악세사리를 고를 수 있다.

광명사거리 크로앙스 정문 1층에 있는 귀금속 전문점 ‘골드라인’은 광명지역신문 정기구독자에게 20% 할인혜택을 준다. 02) 2067-8849.

광명지역신문, JOYGM

서인숙 기자  sis386@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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