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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건강하게 빼야 한다는 생각이 크다” 다이어트 어떻게 하나? ‘온앤오프’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8.0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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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타쉽엔터테이먼트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가수 소유가 오늘(1일) ‘온앤오프’에 출격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소유가 오늘(1일) 방송되는 tvN ‘온앤오프’에 전격 출연한다”면서 “소유의 유쾌하고 솔직한 평소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 속 내 모습(ON), '사회적 나'와 거리 둔 내 모습(OFF)을 있는 그대로 모두 보여주는 신개념 사적 다큐멘터리로, 지난달 28일 새로운 디지털 싱글 ‘가라고(GOTTA GO)’로 컴백한 소유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소유의 건강미 넘치는 삶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안겼다.

데뷔 11년 차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신곡 ‘가라고’ 컴백을 앞둔 순간을 깜짝 공개했다. 안무 연습과 함께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한 장면을 보여주는가 하면 “마른 것은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며 가수 니콜과 화끈한 먹방을 선사, 급변하는 모습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건강하게 빼야 한다는 생각이 크다”면서 “스트레스 풀 수 있는 것들을 찾으려 한다”며 수준급의 웨이크 서핑 실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렇듯 소유는 컴백 준비부터 무한 먹방, 다채로운 취미생활까지 건강미 넘치는 라이프를 예고하며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였다. 더욱이 평소 털털하고 솔직담백한 성격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만큼 어떤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기대감이 모인다.

지난달 28일 소유가 발표한 디지털 싱글 ‘가라고’는 레게톤 댄스홀의 리듬과 얼반 스타일의 보컬 멜로디가 여름을 시원하고 섹시하게 녹여내는 댄스곡으로, 자신감이 넘치는 가사에 소유만이 낼 수 있는 음색이 돋보여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소유가 출연하는 tvN ‘온앤오프’는 오늘(1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가수 소유 나이는 1992년생으로 올해 스물아홉 살이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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