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사회/일반
[오늘의 날씨] 서울 등 중부지방 오후 비 소강상태 보이다가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온다 낮 최고 33도· 전남 경남은 오전 한때 비온 후 그치겠다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7.29 09:23
  • 댓글 0
사진 : 방송캡쳐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7월 29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고 있으며, 경기남부, 충청, 전북, 경북북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는 상황이다.

오늘의 날씨 예보는 흐리고 비. 전남, 경남, 제주도 비 후 갬(소나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북부지방은 오전까지 비가 오다가 오후에 소강상태를 보이겠고, 다시 밤부터 비가 시작되어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는 오전 한때 비가 온 후 그치겠고, 대기불안정으로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오늘부터 내일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 충청도는 50~100mm(많은 곳 150mm이상), 서울, 경기북부, 강원남부, 전북북부, 경북북부 30~80mm, 강원북부, 남부(전북북부, 경북북부 제외), 제주도, 울릉도, 독도 10~50mm가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5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33도가 되겠다.

(초)미세먼지 예보는 WHO 기준에 의하면 전국 미세먼지 ‘좋음’, 환경부 기준에 의하면 전국 미세먼지 ‘좋음’이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상에서 0.5~1.5m, 남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호우 전망은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충청, 전북북부,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시간당 30mm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

열대야 전망이 있다. 내일(30일)까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으나,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는 최근 많은 비로 인해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매우 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주간 날씨예보의 경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목요일은 중부와 경북, 금요일은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에, 8월 1일~2일은 서울경기, 강원영서에 비가 오겠다. 그리고 대기불안정으로 금요일은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유의 바란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