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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 이렇게 하겠습니다2005년 역점사업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05.01.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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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문화 개선운동
고속철 광명역이 개통되면서 이제 택시가 광명시의 홍보대사 역할을 하게 됐습니다. 친절한 택시는 광명시의 얼굴입니다. 택시문화운동은 시민의식을 한단계 성숙시킬 것입니다.

*유권자 중심의 선거문화와 의제발굴
2006년 5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명지역신문이 의제발굴에 나섭니다. 지역에서 열심히 일할 일꾼을 가리는데 반드시 필요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 검증되지 않은 현란한 공약에 속지 않고 유권자가 중심에 서는 선거문화를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학교급식개선사업
급식조례를 제정해 아이들에게 질좋은 우리 농산물을 공급하자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광명지역신문은 시민단체에서 펼치고 있는 급식조례제정운동을 적극 지원합니다.

*양성평등사회로의 지향
성매매특별법, 호주제 폐지 등 그 동안 여성계의 숙원이었던 사업들이 봇물 터지듯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방분권 활성화로 지역내 여성의 역할이 커지고 성인지적 예산과 정책결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암탉이 울어야 알을 낳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을유년 닭의 해! 세상에 도전하려는 이들을 위해 양성평등의 정책적 대안을 찾아 나가겠습니다.

*소외받는 장애인없는 세상
경제우선논리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들이 번번히 뒤로 밀리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의 이동권 확보, 생존권 보장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사회, 소외받는 장애인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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