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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서울 강원 경북 비오다가 그친다· 낮 최고 29도 어제보다 2도 가량 상승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7.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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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영상캡쳐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7월 1일 오늘의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인천, 강원, 충북지방은 비가 오는 곳이 있다.

오늘의 날씨 예보는 서울경기, 강원, 충청, 전북, 경북 비 후 갬. 강원영서, 경북북부내륙 오후 소나기가 내리겠다.

동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흐린 후 개겠고, 서울경기, 강원, 충청, 전북, 경상북도는 비가 오다가 그치겠고, 강원영서와 경북북부내륙은 대기불안정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 경북북부, 울릉도, 독도 5-20mm가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도에서 20도,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9도가 되겠다.

(초)미세먼지 예보는 WHO 기준에 의하면 전국 미세먼지 ‘좋음’~‘보통’이고, 환경부 기준에 의하면 전국 미세먼지 ‘좋음’~‘보통’이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에서 0.5~2.0m, 동해상에서 2.0~6.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강풍전망은 제주도와 전국해안, 강원산지에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제주도는 오늘(30일) 오전까지, 서해안과 남해안 오늘(30일) 오후까지, 동해안과 강원산지는 내일(1일) 아침(09시)까지 바람이 35~60km/h(10~16m/s), 최대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선별진료소와 같은 야외에 설치된 천막이나 간판, 건축공사장, 철탑,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돌풍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에도 대비하기 바란다.

해상전망은 동해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 밤까지 바람이 45~80km/h(12~22m/s)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2.0~6.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라며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한편, 동해안에는 내일(2일)까지 너울에 의한 높은 파도가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 저지대 침수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주간 날씨 예보의 경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금요일은 제주도와 남해안에, 일요일은 전남, 경남, 제주도 월요일은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다. 한편,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목요일은 서울경기, 충남,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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