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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물류센터발 코로나19 광명시민 이틀새 4명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0.05.28 20:53
  • 댓글 1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부천 쿠팡 물류센터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되는 가운데 광명에서도 이곳에 근무하는 직원과 그 가족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쿠팡발 코로나 확진 광명시민은 이틀만에 4명이 됐다.

27일에는 쿠팡 물류센터 직원인 30대 남성(광명7동), 40대 남성(하안주공5단지)이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28일에는 40대 남성 확진자의 부모(80대 남성, 90대 여성)도 모두 확진판정을 받아 병원에 이송됐다.

광명시는 확진자들의 주거지에 대해 긴급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접촉자와 이동 동선에 대해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한편 현재까지 광명시 코로나 확진자는 관내 18명, 관외 확진자 10 등 총 28명이며, 이중 21명(관내 12명, 관외 9명)이 완치됐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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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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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이 천벌 2020-05-29 09:20:04

    이것이 재앙이고 천벌이다

    술집 하고 노래방 클럽 밤에 가지 말라 그리고 꽃뱀한태도 가지말고
    결혼잔치은 친척 외에는 가지말고 50명이상 집회 예배보는 성당 .교회 가지말라
    빌어먹을 ..

    밤중에 제일 한가한 관계부서 구청 구청 행정공무원 배치 시커보아라
    얼마나 위법사실이 있는지?

    마스크만 택시 .대중교통 에 쓰고 병원 들어갈때 나올때
    마스크만 쓰고 다니면 에방 되는줄 아느냐

    잔 불씨가 대형화재 일으킨다

    결국엔 바아러스 백신 나오기전 정부는
    인간이 못된 동물이라고 욕만 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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