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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박세리, 집에서 보내는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레전드의 생생한 일상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5.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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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나 혼자 산다' 박세리가 무지개 회원들에게 골프를 가르친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세리가 무지개 회원들을 위한 골프 특별 맞춤 강의를 시작,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세리 스쿨'이 열린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박세리는 골프 초보인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스튜디오에서 골프 강습에 나섰다. 완벽한 폼을 자랑하는 골프 우등생 한혜진, 성훈과는 다르게 요상한 폼을 뽐내는 기안84의 명불허전 '얼간미'는 모두의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박세리는 허둥지둥하는 기안84에게 "중간이 없어?"라며 답답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박세리는 기안84에게 골프를 '적극 추천'했다고 한다. 그녀의 단호한 태도에 기안84 또한 골프 세계에 빠져들게 된다. 과연 걱정과 근심을 자아내던 기안84가 골프 영웅 박세리의 수제자로 등극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챙긴 박세리의 집에서의 하루도 공개된다. 대왕 망고와 삼겹살까지 흡입하며 알찬 먹방을 선보이는가 하면, 수 십 개의 모종들을 마련해 가내 수농업까지 돌입한다.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레전드의 생생한 일상에 기대감이 한층 더해진다.

꾸밈없는 일상과 더불어 무지개 회원들과의 케미스트리까지 선보이는 박세리는 22일 밤 11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세리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마흔 네 살이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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