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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남편 연애때와 달라져 서운함 표현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5.0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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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영상캡쳐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배우 강성연이 남편과의 결혼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했다.

앞서 한 방송에 출연한 강성연은 남편 김가온과 연애 열흘 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출연진들은 연애 열흘 만에 결혼을 결심, 5개월 만에 결혼을 했다는 강성연에게 “불꽃 같은 사랑을 하셨다”라며 “누가 그렇게 결정을 했냐”라고 물었다.

강성연은 “어느덧 가랑비에 옷 젖듯이 결혼 얘기를 하고 있더라. 같이 살 동네, 자녀 수까지 얘기했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강성연은 “그게 세 번째 만남이었다”라고 덧붙였고, MC들은 “둘이 잘 맞는 거다. 인연이다”라고 표현했다.

그런가 하면 강성연은 남편이 리액션이 없는 편이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강성연은 “남편이 연애 때는 내가 울면 같이 울어줬었는데, 지금은 아마 ‘또 우나보다’라고 생각할 거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래도 서로의 감정을 헤아려주지 않거나 하는 건 아니다”라며 남편의 편을 들며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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