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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권 아내 여민정 및 인기 얻은 후 자녀들의 달라진 반응 이목집중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3.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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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영상캡쳐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배우 하도권, 아내 여민정 성우 부부 나이 등 이들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하도권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마흔 넷이며, 그의 아내 여민정 성우는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마흔 여섯이다.

하도권과 여민정 성우는 비교적 일찍 결혼, 딸이 나이 14살로 중학교 2학년이고 아들이 12살로 초등학교 5학년이다. 

특히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해 큰 인기를 얻은 하도권은 지난 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드라마 출연 후 자녀들의 달라진 반응에 대해 전했다.

그는 예전에 마트에 갈 때 혹시나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봐 마스크를 쓰면 아들이 ”아빠 연예인이야? 더 쳐다보니까 벗어“라고 하는데, 요즘은 어디 나가려고 하면 ”마스크 써“라고 한다고 말했다.

또한 도로에서 운전할 때 매너 없는 운전자를 만나면 가끔 창문을 내리고 말은 안하지만 쓱 보고 가는데, 어느날 창문을 내렸더니 딸이 “아빠 하지마”라고 이미지 관리를 해야 한다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도권의 아내 성우 여민정은 2000년 온미디어 성우극회 (현 CJ E&M) 4기 공채 성우로 데뷔했다. 그녀는 귀여운 목소리로 인해 ‘짱구는 못말려’의 짱구 여동생인 짱아, ‘나루토’의 하루노 사쿠라 목소리를 연기하는 등 애니메이션계에서는 인지도가 높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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