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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은천동 거주 중인 코로나 20번째 확진자 동선 공지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3.2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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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관악구청 블로그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관악구에서 발생한 코로나 20번째 확진자의 동선이 공개됐다.

관악구청(구청장 박준희)은 21일 정오에 관악구 은천동에서 거주하고 있는 구로구 에이스화재보험 콜센터 직원인 54세 여성의 역학조사결과가 나왔으니 구청 홈페이지 및 블로그를 참조할 것을 공지했다.

관악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20번째 확진자 동선은 다음과 같다.

3월 8일 자가격리 통보(에이스화재보험 콜센터 직원 확진자의 접촉자)를 받고 20일 금요일까지 자가격리 실시(외출 없음)

3월 9일 관악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진행(음성판정)

3월 20일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진행 (관악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오후 7시 43분 양성판정 통보

관악구청은 20번째 확진자가 지난 8(일)부터 자가격리를 해 동선은 없다고 전했다.

확진자는 보라매병원으로 이송조치됐고, 확진자 자택에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확진자 가족 2명 검사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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