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사회
광명시기독교연합회, 함께하는교회 담임목사 코로나 '음성' 판정받아
  • 장성윤 기자
  • 승인 2020.03.07 11:43
  • 댓글 1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기독교연합회는 코로나19 확진자인 '함께하는 교회' 부목사와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해당교회 담임목사 A씨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교회 담임목사 A씨는 광명시청 청사를 수차례 방문해 박승원 광명시장과 공무원들을 만났고, 종교활동 자제요청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진행한 것이 드러나 논란이 일었다.

한편 광명시는 3. 4번째 확진자 연령대를 공개하지 않아 논란이 일자 각각 만 49세, 만 11세라고 밝혔다. 광명시는 해당 교회 신도들을 전수조사해 발열이 없어도 인후통, 콧물 등 가벼운 감기증상만 있더라도 모두 검체를 채취해 검사할 예정이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기자  jsy@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성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나이는 왜 2020-03-07 17:23:53

    경기도지사 인그타그램만 들어가봐도 광명시 확진자 몇년생인지 나와있습니다. 나이를 밝히지 않을 이유가 있었나요?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