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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첫 코로나 확진자 퇴원...신천지 교인 116명 전원 음성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20.03.0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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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 광명시는 지난 달 26일 발생한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명지병원에서 치료 후 음성판정을 받고 4일 퇴원했다고 밝혔다.

광명시청 종합민원실 방역

또한 광명시는 관내 거주하는 신천지 교인 중 과천본부 예배 참석자와 유증상자 116명을 대상으로 검체를 채취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고, 오는 11일까지 이들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광명시에는 현재 신천지 교회는 없으며 복음방 2개소만 운영되고 있었으나, 신천지 교인의 확진자 발병 후 자진폐쇄됐다. 현재 이곳은 매일 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관리하고 있다. 

민원업무를 보기 위해 방문하는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청사 방역에도 신경 쓰고 있다. 지하 민원실을 중심으로 사무실, 화장실, 식당 등 모든 청사 방역을 철저히 실시하고 있으며 종합민원실과 각 사무실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사무실 입구에는 마스크 착용 안내문을 부착해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토록 하고 있다. 앞서 광명시는 KTX광명역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발열여부를 체크하고 있으며 광명시청 청사에도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4일부터 운영한다.

광명지역신문, JO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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