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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에메랄드 캐슬(지우)-스페이스 에이-이재영-김준선-육각수(조성환)-현진영 소환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2.1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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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90년대 젊은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명곡들을 소개한다. 세대를 넘나들며 사랑받는 노래방 애창곡부터 대중을 열광하게 한 강렬한 댄스곡까지 90년대 추억을 소환할 레전드 에메랄드 캐슬(지우), 스페이스 에이, 이재영, 김준선, 육각수(조성환), 현진영의 여섯 팀이 돌아온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 2020 화려한 귀환 편’에서는 명실상부 노래방 애창곡으로 남성들의 노래방 애창곡 1순위 주인공, 록발라드의 시초인 에메랄드 캐슬의 한층 더 깊어진 감성의 무대가 공개된다. 에메랄드 캐슬(지우)의 ‘발걸음’

그리고 여성들의 노래방 애창곡 주인공 혼성그룹 붐을 일으킨 스페이스 에이의 변함없는 가창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가 공개된다. 스페이스 에이 ‘섹시한 남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명곡으로 섹시함을 새로 정의한다. 90년대 최고 라틴 디바 이재영. 업그레이드된 농염함으로 무대를 점령한다. 이재영 ‘유혹’ 

전국을 아라비아 열풍으로 물들인 천재 싱어송라이터 김준선이 돌아왔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은 무대, 김준선 ‘아라비안 나이트’

레전드의 시초,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조합판소리와 랩을 합친 ‘판 랩’의 창시자 육각수.
중독성 강한 랩으로 분위기 압도하는 육각수(조성환) ‘흥보가 기가 막혀’

시대를 앞서간 천재 뮤지션 한국 힙합의 전설 현진영, 녹슬지 않은 퍼포먼스로 무대 장악을 했다. 현진영 ‘흐린 기억 속의 그대’

그리운 그 시절, 90년대 추억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불후의 명곡’은 2월 15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KBS2에서 방송된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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