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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머니’ 이철민, 최근 영어 교육 방법에 대한 정보와 도움 요청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2.14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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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C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공부가 머니?'에서는 늦둥이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초특급 솔루션이 진행된다.

오늘(14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될 MBC '공부가 머니?'(기획 박현석/ 프로듀서 선혜윤)에 배우 이철민이 마흔둘에 얻은 늦둥이 아들 고민으로 문을 두드린다. 아내 김미경 씨는 "자녀 교육 정보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젊은 엄마들을 보면 많이 뒤처진 느낌이 든다"면서 최근 교육 방법에 대한 정보와 도움을 요청한다고.

특히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이 되는 태건이가 준비해야 하는 '영어 선행학습 방법'에 대한 공부 고민에 맞춤형으로 꾸려진 '공부가 머니?' 전문가들의 특급 솔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신 교육 트렌드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고민도 털어놓는다. 일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를 봐주기 위해 식탁에서 공부를 시키고 있는데 이게 맞는 방법인지, 공부 의자로는 바퀴 달린 것이 좋은지 아니면 고정시킬 수 있는 의자가 좋은지 등 사소하지만 궁금했던 문제들도 다룬다고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아이들에게 공부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 않다며 친구 같은 아빠가 최고라고 생각한 이철민은 전문가들의 솔루션을 들은 뒤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하는데, 그를 변화시킨 솔루션은 무엇일지 오늘(14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정규 과목으로 포함되는 영어 학습에 대한 알찬 정보들로 학부모들의 막연한 부담감을 덜어 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철민은 아들 태건이의 영어 교육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엄마 김미경 씨는 태건이가 기본적인 영어만이라도 자연스럽게 배웠으면 하는 마음에 생활 속에서 틈틈이 영어 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태건이는 엄마들끼리 만든 영어 스터디 그룹에서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영어를 배우고 있는데, 이면에는 그럴 수밖에 없는 속 사정이 있었다. 처음엔 영어학원을 보내기 위해 알아봤지만 기본적인 영어 실력이 없으면 받아줄 수 없다고 말했던 것.

영어 교육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한 김미경 씨의 고민에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을 비롯, 맞춤형으로 꾸려진 전문가 군단이 조기 영어 교육의 장단점부터 성공적인 초등학교 영어 선행학습을 위한 방법까지 특급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해 귀추가 주목된다.

늦깎이 부부를 위한 전문가들의 특급 솔루션은 오늘(14일) 밤 9시 50분 MBC '공부가 머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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