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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 보약산 만든 양기영 씨, 자연에서 기적 같은 삶 꾸리는 일상 소개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2.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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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영상캡쳐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12일 오후 방송되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자연인 양기영 씨의 사는 모습과 이야기를 소개한다. 

5m 남짓한 대나무를 손도 안 대고 어깨에 얹고 가는 균형 감각부터 허리를 자유자재로 꺾는 유연함까지 선보이는 남자가 있다. 일흔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자연인 양기영 씨가 그 주인공이다. 

그의 건강비결은 식습관에서 찾을 수 있다. 끼니 때는 물론이고 수시로 마늘과 약초를 끓인 물을 먹는 것이다. 

그는 군 제대 후 형과 함께 보일러 설비 사업을 시작했다. 순탄할 것만 같던 인생도 잠시, 형의 사업이 부도를 맞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극심한 가슴 통증 때문에 병원을 찾은 자연인은 심근경색으로 수술까지 하게 됐다.

모든 걸 돌려놓기 위해 그는 산으로 향했다. 우선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몸에 좋은 약초를 찾고 자신의 운동법을 터득해 꾸준히 하고 있다. '나는 자연인이다' 제작진이 자연에서 기적 같은 삶을 꾸리는 일상을 따라간다.

엉망이 돼버린 삶을 서서히 회복시켜준 자연. 그곳에서 기적 같은 두 번째 삶을 꾸려가는 자연인 양기영 씨의 이야기는 2월 12일 밤 9시 50분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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