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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그림제, 'Bong' 사인까지… 봉준호 그림 화제
  • 이서진 기자
  • 승인 2020.01.1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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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카데미 SNS 캡처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이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아카데미 측은 지난 14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Bong Joon Ho by Bong Joon Ho. “Parasite” is nominated for 6 Oscars, including Best Picture. (봉준호가 그린 봉준호. '기생충'은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한 6개의 오스카상 후보에 올랐다)"는 글을 올렸다.

영화 '기생충' 스틸컷

이와 함께 봉준호 감독이 자신의 모습을 그린 자화상이 공개됐다. 펜으로 대충 그린 것으로 보이지만 특징은 고스란히 살린 재치 있는 그림체가 눈길을 끈다.

그림 하단에는 'BONG'이라는 감독의 성이 영어로 작성돼 있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한편, 영화 '기생충'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미술상, 국제영화상까지 총 6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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