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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원인’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잠들면 쉽게 잠들기도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12.10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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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면증

[광명지역신문=온라인뉴스팀] 불면증의 원인은 크게 생활습관, 신체적, 심리적, 환경적 요인으로 볼 수 있다. 생활습관 요인으로는 음주, 흡연, 카페인, 불규칙한 수면 시간이다. 신체적 요인으로는 호흡 또는 수면 관련 질환, 관절염, 속쓰림, 월경, 두통 등이다. 심리적 요인으로는 우울증, 많은 생각과 걱정 등이 있다. 환경적 요인으로는 소음, 방의 밝기, 방의 온도 등이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수면에 방해되는 카페인이나 흡연, 배고픔을 피하고 자기 전에는 스마트폰이나 TV 등 빛과 소음을 멀리하면 도움이 된다. 잠을 자려고 노력해도 안 될 때는 TV를 보거나 책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 잠들면 쉽게 잠들기도 한다.

불면증은 평소 잠자는 시간이나 습관이 불규칙한 사람에게 생기며, 환경 변화와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겪으면서 증상이 악화된다.

종류에는 적응성 불면증, 약물 또는 알코올 의존성 수면장애, 하지 불안 증후군, 정신질환과 관련된 불면증, 내과적 질환과 관련된 불면증이 있다. 이처럼 불면증의 원인이 다양한 만큼, 치료 방법도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의 원인을 파악한 뒤 알맞는 방법으로 치료를 시도해야 한다.

불면증에 좋은 음식은 트립토판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좋다.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은 심신을 안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을 만들어 낸다. 또 피로회복, 피부 관리, 안티에이징, 숙취개선 등 효과가 있다. 바나나, 체리, 달걀노른자, 우유, 호두, 등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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