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과 사람
제26회 광명시민대상 수상자 선정봉사 양승용, 문화예술 최시용, 체육 남상경, 경제 김성수, 효행 천세환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14.09.26 13:23
  • 댓글 5

광명시는 24일 제26회 광명시민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시민봉사부문에 양승용(남·51세), 문화예술부문에 최시용(남·60세), 체육부문에 남상경(남·55세), 지역경제부문에 김성수(남·61세), 효행부문에 천세환(남·69세) 5명의 광명시민대상 수상자를 선정·발표했다.

▲ 시민대상 수상자들(사진 왼쪽부터 양승용, 최시용, 남상경, 김성수, 천세환)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5개 부문(시민봉사부문에 시민봉사 단체부문도 포함됨)의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광명시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 9명(단체1 포함)을 추천·접수받아 엄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민봉사 단체부문은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지 못했으며, 교육·학술·언론부문은 접수자가 없어 수상자가 선정되지 않았다.

시민봉사부문에 선정된 양승용 광명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장은 방범순찰 활동, 청소년 선도 및 재난구조활동으로 시민들의 안전과 질서유지에 공헌했다. 또한 지역의 독거노인, 결식 아동돕기 및 장학회 활동 등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문화예술부문에 선정된 최시용 광명문화원 부원장은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경기도민속예술제에서 광명문화원 최우수상 수상에 큰 기여를 하는 등 문화예술 보급에 공헌했음이 인정됐다.

체육부문에 선정된 남상경 광명시생활체육회장은 테니스협회 및 연합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리더십과 지도력으로 엘리트 체육 및 생활체육 발전을 도모함은 물론 도민체전과 각종 대회에서 상위권 입상하는 등 광명시의 위상 제고 및 건강한 사회 조성에 기여했다.

지역경제 부문에 선정된 김성수 ㈜오목물류 이사는 연간 70억 원의 매출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해 광명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고, 태안 기름유출사고지역 방재작업 참여 및 저소득층 합동결혼식 후원 등 사회공헌사업에 공적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효행부문에 선정된 천세환씨는 독거노인을 위한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 및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 및 이동편의 제공 등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또한 도덕산 목감천 자연정화 활동,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에 연탄을 배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광명시민대상은 지난 1989년부터 시행되어 26회째를 맞았으며, 올해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0월 2일 제33주년 광명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된다.

광명지역신문, JOYGM

광명지역신문  webmaster@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명지역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5
전체보기
  • 유근식 2014-09-29 06:47:16

    자신의과오를 반성할줄모르고 절차와 과정을 무시한 시민대상심사를 순수봉사자들의 욕심으로 치부한 박민관팀장은 참으로 한심하다고 할수밖에 없다 .
    심사위원이 아닌시림이 참석하여 심사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발언을 하였음에도 자신의 관리잘못을 반성하지 않는 모습 답답할뿐이다.
    경실련대표와 사무국장이 동시에 심사위원에 참석한 사태는 뭐라 변명할것이며 그분이 심사위원들에게 편파적공개발언이 공정한 심사라 ?   삭제

    • 체육인 2014-09-28 12:59:05

      테니스협회장으로 생활체육회장으로 체육발전을 위해 애쓰고 많은 일을 하신 남회장, 축하합니다.   삭제

      • 박민관 2014-09-27 21:26:07

        심사에 참여한 분들이 각자의 소신에 의해 나름 공정하게 심사했으리라 믿고 있으며 결과에 승복함이 지역 어른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좀 더 지역사회를 위해 담백하게 욕심없는 마음으로 힘을 써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시는 분들도 매우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삭제

        • 1111 2014-09-27 11:57:21

          천세환?   삭제

          • rlaengks 2014-09-27 07:10:38

            광명시민대상의 이상한심사

            심사위원12명속에 포함되지않은 고완철경실련대표 심사위회의에 참석하여 특히 봉사대상후보로

            단체후보로 신청한 소하2동위원회는 잘못신청했다는등공정성해치는 발언으로

            물의를 빗고 있다.

            더우기 고완철대표와 허정호사무국장등 2명이 경실련대표로 참여하므로 여타 다른시민단체는

            배제되므로 인하여 심사위원배정에 의혹과 형평성이 문제로 제기된 상태이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