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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병직 건교부 장관, "3년내 1호선과 광명역 연결"
  • 장성윤
  • 승인 2005.1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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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이 여야 국회의원들에게 광명역 정상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지난 18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원들과의 고속철 광명역 활성화 대책회의에서 영등포역 정차는 없으며 광명역 활성화에 최우선순위를 두겠다고 밝혔다.

추 장관은 건교부의 입장과 상관없이 영등포에 정차하겠다는 이철 철도공사 사장의 발언과 관련, 정차를 위해서는 건교부 장관의 승인이 필요함을 분명히 했으며 영등포에 정차하는 것이 신규수요창출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영등포 정차를 재론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국책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광명역 활성화를 빠른 시일안에 이루어야 한다는 여야 국회의원들의 요구에 추병직 건교부 장관은 광명역 활성화 대책에 대해 차질없이 추진할 방침이라며 몇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지하철 1호선과 KTX광명역 연계전철 건설
기존 지하철 1호선과 고속철도 선로를 이용하여 셔틀전철을 운행하고 추가적으로 지하철 1호선 시흥역~KTX광명역에 전철선로를 신설해 접근성을 배가시킬 방침이다. 현재 건교부는 관계기관과 실시계획을 협의 중이며 안전성 검사와 선로 검사가 마무리되는 내년 초 시험 운행하여 내년 내에 셔틀전철 운행이 가능하도록 하고 추가적으로 내년 예산에 시흥역~광명역간 단선철도 건설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용역비가 반영되어 있으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추진해 3년안에 지하철 1호선과 광명역을 연결하는 전철을 신설할 예정이다.

신안산선 조기 완공
건교부에서는 신안산선 사업의 타당성조사와 기본설계를 위해 32억원의 예산을 배정하였고 민자사업 추진여부와 무관하게 예산의 예결위 통과를 위해 국회의원들의 협조를 구하고 있다.

광명역 정차 증편
광명역은 초기 이용객이 1일 4천명 정도였으나 현재는 만명이 넘어서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열차 증차가 필요하며 광명역에 정차하는 열차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방침이다.

광명지역신문, JOYGM

장성윤  jsy@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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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기태 2005-11-21 10:49:53

    멍청한 정부가 들어서서 국민이 5녕 고생이 아니라 10년고생과 손해를 보고있다.무엇땜세 출발역이 모양이 되었는가?.경부고속도로을 중심으로만 도시를 개발하려고 하는것도 문제이다. 아마도 광명역이 양재나 판교부근에 건설되었다면 이모양이 되었을까요? 진즉 삐까뻔쩍하게 건설하여 놓았을것이다.서울역과 용산역은 이름도 내밀지 못했을 것이다.副의 중심이 경부고속도로 주변에 배치하는것도 심히 유감이다. 서해안 시대 개막이라고 외쳐대면서 선거때에 표만 가지고 가버린 선거 도둑놈들이 많이 있다.서해안 고속도로을 축으로 개발해야함이 당연한 이치입니다.균형발전이다라는 정부의 정책에 문제가 많다 오로지 행정복합도시를 공주연기에 건설하는데 혈안이 되어있고 다른 지방의 균형 발전은 안중에도 없다.광명,시흥,안양,부천,인천,김포의 정치인들이 똘똘뭉처 서해안시대를 열어가야한다.따라서 광명역은 그중심에 두고 반드시 정상화시켜, 다시는 이런 말이 나오지 못하도록 해야한다.힘이 모자라고 약할때 공격하는것은 동물의 세계에서도 입증이 된것이다.전국민의 웃음거리가 되어서는 않된다.지금도 주변도시에서는 광명을 얕보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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