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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모녀’ 서은하 선생님이었어 그때 술냄새가 났는데라고 중얼거렸다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11.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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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광명지역신문=온라인뉴스팀] 6일 오후 방송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차미연은 아기를 떠나보낸 후 허탈감에 고통스러워했고, 문득 전날 밤 자신과 복도에서 부딪힌 여자를 회상하며 "그여자가 서은하 선생님이었어. 그때 술냄새가 났는데"라고 중얼거렸다.

차미연은 설 간호사를 찾아가 "우리 아기 언제부터 안 좋았냐. 어제 서은하 선생님 당직이었지"라고 확인했다.

차미연은 "뭔가 이상하다"며 사실을 말해달라 요구했고 설간호사는 "니가 잘못 본 거다. 선생님 어제 병원에 있었다"며 모른척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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