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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재개발' 마쳤을 지~
  • 이근철 기자
  • 승인 2019.11.1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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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광명지역신문=이근철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뽕포유' 측은 8일 트로트 대가 3인방 박현우, 정경천, 이건우가 유산슬의 앨범 홍보를 위해 전략회의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이나가 완성한 ‘사랑의 재개발’ 가사를 본 유재석은 “이건 정말 마음에 들어!”라며 흡족한 모습을 보여줬고 그녀의 추천을 받아 작곡 의뢰까지 일사천리로 이어졌다.

그 주인공은 바로 조영수 작곡가로,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 ‘잘 가라’ 등 트로트를 비롯해 SG워너비, 씨야, 다비치 등 장르를 불문하고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히트곡 제조기로 알려졌다.

‘사랑의 재개발’은 유재석이 ‘유플래쉬’의 ‘헷갈려’ 가사 작업을 위해 만난 김이나 작가사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녹음 중 '박토벤'과 '정차르트' 사이 다른 디렉팅 스타일로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친 모습도 공개된 예정으로, 과연 유재석은 무사히 녹음을 마쳤을 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근철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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