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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뻔했다 근데왜때문에피곤하지라는 글을 올렸다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11.1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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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광명지역신문=온라인뉴스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근황을 공유했다.

서유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도한 집들이의 후유증. 손님들이 다들 집 인테리어 칭찬해 주셔서 기분이 우주로 날아갈 뻔했다 #근데왜때문에피곤하지”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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