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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을 실감케! “김소현 완벽”
  • 김원조 기자
  • 승인 2019.11.11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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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 조선로코녹두전문화산업전문회사

[광명지역신문=김원조 기자] 녹두와 동주의 깊어진 로맨스에 시청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특히, 20회 엔딩에서 녹두를 향한 동주의 “좋아해. 네가 좋아 죽겠다고”란 고백과 함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애틋한 키스는 역대급 ‘심쿵’ 엔딩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한 명장면. ‘그네터 키스 엔딩’ 클립 영상이 재생수 240,625회(5일 기준)로 전체 드라마 클립 중 1위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열띤 반응을 실감케 했다.

공개된 촬영 현장 비하인드는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훈훈함을 자아내는 두 사람의 ‘꽁냥’ 모먼트가 심쿵을 유발한다.

카메라를 향한 김소현의 러블리한 브이와 장동윤의 개구진 표정이 미소를 자아낸다.

로맨틱한 꽃반지 손등 키스부터 달콤한 장터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은 한 발 나아간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준 설렘 포인트.

‘조선로코-녹두전’ 제작진은 “드디어 마음이 이어진 녹두와 동주의 쌍방로맨스가 고조되는 가운데, 두 사람 사이에 얽혀있던 비밀도 본격적으로 풀리기 시작할 것”이라며 “위기를 넘어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녹두와 동주의 운명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김원조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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