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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 잎이 진한 녹색을 띠는 것이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11.1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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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일

[광명지역신문=온라인뉴스팀] 케일은 잎이 진한 녹색을 띠는 것이 신선하고, 들어보았을 때 무게가 있고, 표면에 반점이 없는 것이 좋다. 케일은 가급적 생으로 먹는게 영양소 파괴없이 먹을 수 있다. 케일에 열을 가하게 되면 각종 영양소들이 파괴되기 때문이다.

손질하는 법은 뿌리나 잎에 묻은 이물질을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사용하면 된다. 케일은 잎이 쉽게 시들 수 있기 때문에 신문지나 비닐 팩으로 싸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 장기간 보관이 어렵기 때문에 냉동 보관을 하더라도 가급적 빠르게 먹어야 신선한 상태로 먹을 수 있다.

케일의 손질법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사용하면 된다. 보관온도는 0~5℃, 보관일은 5일이 좋다. 보관법은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 신선실에 넣어 보관하고 되도록이면 빠르게 먹어야한다. 냉동보관을 할 경우 시들기 때문에 가급적 빠르게 섭취하는게 좋다.

효능은 100g당 43kcal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 동맥경화증 예방, 면역력 증강 및 루테인도 풍부해 눈 건강에도 좋다. 부작용은 빈속에 먹으면 소화장애가 생길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케일은 식사 도중, 혹은 식사 후 섭취하는게 좋다.

케일은 쓴 맛이 강하므로 주스로 만들어 먹을 때 사과나 바나나를 첨가해줘도 맛이 좋다. 케일, 사과나 바나나 한개, 생수 두컵을 넣은 후 믹서기에 갈아서 주스로 만들어먹으면 된다. 녹즙을 만들땐 식초나 레몬 등을 넣어 함께 갈면 비타민C등의 주요 영양소 파괴를 막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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