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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0명 중국인 관광객 유치...광명동굴 개장 이래 최대
  • 김인숙 기자
  • 승인 2019.10.28 02:49
  • 댓글 1

[광명지역신문=김인숙 기자] 광명동굴에 24일 광명동굴 개장 이래 최대 규모인 1050명의 중국 단체 관광객이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광명동굴 앞에서 중국 단체관광객들이 치맥파티를 하고 있다.

광명시는 경기관광공사와 함께 중국 광저우에 있는 화장품 도매 기업 임직원 1050명의 인센티브 단체 관광객을 유치했다.

지난 5월 중국 유가방방그룹 임직원 600명 방문에 이어 두 번째 대규모 단체 관광객이다. 지난 5월 중국 유가방방그룹 임직원들의 방문 후에 광명동굴 관람에 대한 평가가 좋아 중국 현지에 입소문이 나면서 이번 방문이 이뤄졌다.

중국 광저우에 본사를 두고 있는 광주환안국제생물과기유한공사(广州焕颜国际生物科技有限公司)는 4박 5일간 에버랜드 등 경기도 일대를 둘러보고 24일 광명동굴을 관람하고 기업회의, 한류공연에 이어 치맥 파티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관광객은 “소문으로 많이 들었던 광명동굴을 이번에 방문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광명동굴 앞에서 가진 치맥 파티는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경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B2B 상담회 참가, 상품 개발자 팸투어 유치 등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으로 관광객 유치에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달 광명동굴 외부에 바닥분수, 휴게 공간, 인공폭포를 새롭게 조성했다. 앞으로도 관광테마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적극적으로 홍보해 해외 관광객 유치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지역신문, JOYGM

김인숙 기자  porsche4@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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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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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장면 2019-10-29 07:21:31

    북한 백두산 관광객 은 수만명이라
    인원을 배분하여 중국담당부서에서 배분하고

    2000억 투자한 광명 똥굴에
    남한은 수천명 ? 그것도자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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