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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스공장 내부 논란 불러온 KBS 후폭풍 & 정경심 교수 수사와 관련 보도 전격분석 & 최성해 총장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의혹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10.1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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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티브이에스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류밀희 기자,  장용진 기자(아주경제 법조팀장), 양지열 변호사, 김남국 변호사, 신장식 변호사 (금융정의연대 법률지원단장), 우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윤근혁 기자 (오마이뉴스) 등과의 인터뷰가 진행된다. 

오늘(십사 일)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오늘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1부에서는 류밀희 기자 (tbs 보도국)가 '이것만은 알아야 할 아침 뉴스'에 대해 전한다.

이어 ‘인터뷰 제2공장’에서는 장용진 기자 (아주경제 법조팀장), 양지열 변호사. 김남국 변호사, 신장식 변호사(금융정의연대 법률지원단장)가 ‘내부 논란 불러온 KBS 후폭풍 & 정경심 교수 수사와 관련 보도 전격분석’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한다.

3부 ‘황야의 우나이퍼’에서는 우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이 출연해 10월 말 패스트트랙 처리 전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4부 ‘인터뷰 제3공장’에서는 윤근혁 기자 (오마이뉴스)가 ‘교육감 선거 캠프에 교직원 파견.. 최성해 총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의혹’에 대해 파헤친다.

한편,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평일 오전 7시6분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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