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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진단방법은초기증상을주목하자’ 운동법으로 자가치료가 가능할 수도 있는데 운동전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10.1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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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증

[광명지역신문=온라인뉴스팀] 이석증은 심하지 않으면 자가치료가 가능할 수가 있다. 운동법으로 자가치료가 가능할 수도 있는데 운동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과 진단을 통해 원인을 알고 운동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좋은 음식을 알아두고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을 하는 것이 이석증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이석증에 좋은음식으로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으로 베타글루칸 성분이 든 버섯, 잡곡, 효모 등이 대표적이다.

자가치료는 병원에서 정확한 검사를 통해 진단 후 그에 맞는 운동법을 습득하는 것이 올바른 치료 방법 이다.

주로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갑자기 회전감이 있는 현기증과 평형 장애를 발작적으로 경험하며, 특히 베개를 베거나 목을 구부렸다 위를 쳐다보는 행동을 할 때 순간적으로 현기증이 발생한다. 이 때 자율신경계의 자극 증상인 오심, 구토, 두통, 가슴 두근거림, 식은땀 등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이석증의 연령별 분포에 따른 원인을 살펴보면,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는 60대가 가장 많으며, 감염은 40~50대, 외상은 20~60대에 고르게 분포한다. 양성 자세 현훈은 주로 50세 이상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이는 나이가 들면서 내이의 허혈로 인해 이석이 불완전하게 형성되기 쉽고 이석 기관의 퇴행성 변화에 의해 유동성 석회화 물질이 쉽게 생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추측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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