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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정 “이혼하고 나서 자존감이 바닥까지 떨어져”…어떤 연유로 갈라섰나?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10.13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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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12일 ‘동치미’에 출연한 황은정 이혼이 화제선상에 올랐다.

지난 2012년 결혼식을 올린 황은정과 윤기원은 지난해 결혼 6년 만에 남남이 돼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결혼식 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윤기원은 “신부가 베이글녀다”라며 아내 황은정을 자랑해 팔불출 남편의 면모를 보여줬다. 

또 윤기원은 “내 단점을 인정해주고 배려해주는 마음에 끌려 결혼까지 이르게 됐다”고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황은정은 “재미로 사주를 봤는데 남편이 12월에 늦둥이를 볼 수 있다더라. 결혼도 안 한 상태였는데 늦둥이를 볼 거라고 말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동치미’에서 황은정은 이혼 후 바닥까지 떨어진 자존감에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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