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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살았다고 소감을…?
  • 이근철 기자
  • 승인 2019.10.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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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광명지역신문=이근철 기자]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안혜경이 새로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숙소에 도착한 안혜경은 "시골 우리집 같다"며 "중학교 2학년 때까지 불을 떼며 살았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과정에서 결혼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안혜경은 “결혼을 한 적 없음에도 연관 검색어에 ‘이혼’이라는 키워드가 있다”고 하소연했다.이에 최민용은 “‘최민용 이혼’도 있다”며 안혜경을 다독였다.

이에브루노는 안혜경에게 "78년생이다"라고 말했고 안혜경은"79년생으로 양띠다"라며 "마흔 하나"라고 말했다.

"엄마 밥을 못 먹은지 10년째"라며 "항상 집밥이 그리웠다"고 털어놨다.

가수 혜림과 효범은 "반찬 다 해줄테니 얘기하라"고 격려하기도 했다.

이근철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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