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방송/연예
차현우, 그런 사연이 있었네... 반응 좋았는데 알고 보니 욕설 있어서 그만... 
  • 이서진 기자
  • 승인 2019.10.09 16:05
  • 댓글 0
포토 : 영상캡쳐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많은 사람들이 차현우가 한때 가수로 데뷔한 사실에 대해 찾아보고 있는 수요일 오후다.

앞서 차현우는 쿠키뉴스와 인터뷰에서 1997년 남성 듀오 예스브라운으로 데뷔했다며, “음악을 좋아해서 학원을 다니면서 실용음악을 공부했다”며 “그런데 음반을 내기로 한 친구가 갑자기 못하게 돼서 제가 투입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차현우는 “무대에 올랐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며 “해외 갱스터 랩을 한글로 받아 적고 무대에서 불렀는데 반응이 무척 좋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영어 랩 속에 욕설이 있었고 그렇게 활동을 접어야 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그리고 차현우는 영화 ‘퍼펙트게임’에서 호흡을 맞춘 양동근에게 “‘나도 래퍼였어’라며 음악적인 공통점을 내세웠다”며 “동근이가 랩을 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그 다음부터 다시는 음악 얘기 안하더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서진 기자  webmaster@joygm.com

<저작권자 © 광명지역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서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