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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7 서울시내버스 9월부터 증차운행KTX광명역세권과 소하․신촌지구 주민불편 해소기대
  • 광명지역신문
  • 승인 2012.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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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서울시와 협의를 통해 노온사동에서 KTX광명역→역세권지구→소하․신촌지구를 거쳐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운행하는 5627번 서울시내버스가 오는 9월 1일부터 2대 증차 운행된다고 밝혔다.

▲ 5627 서울시내버스 노선도
이에 따라 이 노선을 운행하는 버스는 13대에서 15대로, 1일 운행회수는 122회에서 134회로 늘어나게 된다. 배차간격은 기존 7~11분에서 6~10분으로 단축됐다.

이에 앞서 8월부터는 5627번 버스 4대를 초저상버스로 교체함으로써 1대당 수송능력을 크게 개선하여 쾌적한 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그동안 배차간격이 긴 데다 일반버스 위주의 운행으로 출근시간대에는 버스에 올라타기도 어려울정도로 승객이 많아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증차 및 초저상버스 교체 운행으로 상당부분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5627번 시내버스 노선은 KTX광명역세권지구 및 소하․신촌지구에서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가장 빠른 시간에 도달할 수 있는 노선이다. 그동안 서울시의 버스총량제 정책에 따라 버스증차를 허용하지 않고 있었으나 광명시의 증차요구에 따라 증차가 성사됐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서울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하여 서울지역을 운행하는 버스노선을 신설 확충하게 하여 대중교통 이용불편을 해소해 나가기로 했다.

광명지역신문, JOY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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