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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나라’ 만남은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9.09.1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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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제공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AOA 설현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 측은 10일, 단아한 자태 속에 강인함이 느껴지는 ‘한희재’로 완벽 몰입한 김설현의 캐릭터 티저를 공개해 기대를 높인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 장혁, 김영철 등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만남은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붓을 집어든 설현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무언가를 써 내려간다.

단아하면서도 강단이 느껴지는 눈빛에는 날카로운 힘이 담겨 있다.

유려하고 예리한 손놀림 위로 “가질 거다, 힘. 그 힘 가져서 누구도 잃지 않게”라는 선언은 의미심장하다.

격변의 시기, 자신의 신념을 위해 세상과 부딪쳐나가는 서휘가 어떤 힘을 가지고 ‘나의 나라’를 찾아갈지 기대를 높인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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