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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으로 작업했다며…? ˝타짜 원 아이드 잭˝
  • 김원조 기자
  • 승인 2019.09.1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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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 공식 포스터

[광명지역신문=김원조 기자]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 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의 박정민, 최유화, 이광수가 바로 오늘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최유화는 “사랑스러운 사람들과 함께 많은 배려 속에서 열심히 소통하며 찍었다”면서 “매력적인 캐릭터 마돈나를 맡게 돼 감사함과 설렘으로 작업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영화가 오늘 개봉했다. 많은 사랑을 받는 영화가 되면 좋겠다”고 개봉 소감을 전했다.

작품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일명 '흙수저' 신세인 일출(박정민)의 평범한 하루로 시작된다.

그에게 재주가 있다면 뛰어난 관찰력과 손재주다.

포커판을 드나들며 이득을 챙기던 일출은 마돈나(최유화)를 만나고 인생이 뒤집혀 버린다.

복수를 꿈꾸던 그에게 나타나는 것은 정체불명의 타짜 애꾸(류승범). 이윽고 애꾸는 팀을 꾸려 더 큰 한 판을 위해 나선다.

김원조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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