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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태연하냐 소름끼친다고… '너노들'
  • 김원조 기자
  • 승인 2019.09.14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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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캡처

[광명지역신문=김원조 기자] 10일 방송된 KBS 2TV ‘너의 노래를 들려줘’ 23-24회에서는 윤영길의 죽음의 배후를 둘러싼 치열한 추적이 시작되었다.

죽음 직전 윤영길과 대화를 나누던 남주완(송재림 분)을 목격한 장윤(연우진 분)은 그를 의심하며 “사람이 둘이나 죽었는데 어떻게 아무렇지 않을 수 있냐? 이안(김시후 분)이를 죽여 놓고 어떻게 그렇게 태연하냐, 소름끼친다”고 비난했다.

남주완(송재림 분)은 옷을 벗어두고 사라졌고, 윤영길(구본웅 분)이 남주완에게 전한 꽃다발은 바닥에 내팽개쳐져 있었다.

홍이영은 몸이 안 좋은 남주완을 발견했고, 장윤에게 잠시 남주완을 부탁했다.

장윤은 윤영길을 왜 만났는지 물었고, 남주완은 딱 잡아뗐다.

윤영길이 죽던 그 날 밤, 마지막 대화를 나눈 남주완, 연주회 도중 울리는 전화를 손에 쥐고 황급히 자리를 떴던 강교수, 두 결정적인 용의자가 살인을 부정하며 과연 윤영길을 죽인 범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 홍이영은 1년전 창고 안에 같이 있던 사람이 남주완이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김원조 기자  webmaster@joy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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